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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Data Plus 2018






행사명 Big Data Plus 2018
일시 2018년 03월 23일 (금)
장소 역삼역 포스코P&S타워 3층 이벤트홀
참가대상 기업/기관 정보화 담당자, 정부 정책 관계자, 빅데이터 산업 관련 종사자, 기타 빅데이터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
규모 선착순 400명
참가비 사전등록 : 110,000원
현장등록 : 165,000원
(VAT포함)
주관

- 사전등록마감 : 2018년 03월 22일 (목) 17:00

행사명

 Big Data Plus 2018

부   제

 -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 활성화 전략

일   정

 2018년 3월 23일(금)

장   소

 포스코P&S타워 이벤트홀(3층)

대   상

 - 기업/기관 정보화 담당자

 - 정부 정책 관계자 

 - 빅데이터 산업 관련 종사자 

 - 기타 빅데이터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

주   관

 

구   성

  - 주제발표

오전 프로그램
09:00 ~ 10:00
등 록

10:00 ~ 10:10
개 회

10:10 ~ 10:50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규제개혁

1. 4차 산업혁명은 현실세계를 가상으로 옮기는 디지털 트랜스폼 기술과 가상의 세계를 현실로 옮기는 아날로그 트랜스폼 기술이 선순환 하는 현실과 가상의 융합임
2. 이러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은 1. 데이터 수집(IoT), 2. 데이터 저장 및 분석(클라우드), 3. 가치창출(인공지능) 4. 최적화(아날로그 트랜스폼)란 4단계를 통해서 이루어짐
3. 즉 현실과 가상이 융합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세계를 연계하는 데이터임. 데이터로 현실을 가상화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시뮬레이션해야 예측과 맞춤이라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
4. 미국, 독일과 프랑스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4차 산업혁명의 국가전략으로 데이터 규제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음
5. 하지만 한국은 데이터의 수집, 활용에 관하여 세계에서 가장 강도 높은 규제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 4차 산업혁명으로 진입조차 못하고 있음
6. 4차 산업혁명의 최우선 전략으로 데이터 규제개혁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3가지의 방향을 제시함
7. 첫째, 데이터 수집규제를 명확히 할 것. 지금의 개인정보는 광의로 해석되면서 과도한 규제를 하고 있음
8. 둘째, 비식별화가 아니라 재식별화 규제로 규제 패러다임의 전환할 것. 비식별화된 데이터는 활용할 수 있도록 하되, 재식별하는 행위는 강력한 징벌을 할 것
9. 셋째, 개인정보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할 것. 데이터를 자산으로 간주하고 개인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

10:50 ~ 11:30
빅데이터 산업활성화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제도 추진 현황 및 방향

11:30 ~ 12:10
인공지능 ‘가짜뉴스 찾기’ R&D챌린지 아이와즈팀 사례 및 빅데이터 활용전략

12:30 ~ 13:30
식 사

13:30 ~ 14:10
비정형 데이터의 지능화와 활용가치

최근의 인공지능 및 딥러닝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졌지만, 말/글과 관련된 실무에서의 활용은 아직 부족한 상태이다.
거시적 관점에서 인공지능의 현실적인 위치를 점검하고, 인공지능 개발의 핵심 재료인 데이터에 대해 집중해 보고자 한다.
실제 발생하는 데이터중 80% 이상을 차지하지만, 다루기가 어려워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기존 처리 방법을 알아보고,
이를 실제 처리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당사의 접근법을 소개한다.

14:10 ~ 14:50
2018 빅데이타 기술 전망 및 주요 성공 사례

2018 빅데이타 기술 전망중에 중요한 부분인, 기업의 핵심 요소가 되는 빅데이터, 데이터 흐름을 데이터 패브릭으로 결합, 민첩성 향상을 위한 핵심 조직 데이터옵스(DataOps) 그리고IoT 엣지의 확장 등을 소개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분석에 적용한 글로벌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14:50 ~ 15:10
브레이크

15:10 ~ 15:50
빅데이터 네트워크 확산 전략

-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수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데이터 자본을 활용한 사람중심의 혁신 성장을 가능케 한다고 보겠습니다.
- 이런 측면에서 본 강연에서는 빅데이터 연계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빅데이터 네트워크 확산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현재 각 기업, 기관, 대학이 구축, 운영중인 빅데이터센터가 130여개 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런 센터들을 협력 네트워크로 조성하여 2018년부터 2022년 빅데이터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4차 산업의 데이터 자본재 확충과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전국적으로 분야별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비즈니스와 공공혁신에 연계?활용하고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2015년부터 전국기반의‘Big Data Network’를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데이터, 비즈니스와 지역데이터, 도시 빅데이터센터 등 9개 데이터연구센터를 운영하며 전국적으로 빅데이터 분석?활용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도 서부의 의료, 중부의 농업, 북동부의 에너지, 남부의 제조 등 4개 권역에 빅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고250여개 이상의 대학, 과학재단, 기업 등이 참여하여 데이터 수집 분석과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반면에 국내의 상황을 보면 공공과 민간에서 개별기관, 기업 중심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빅데이터를 분석, 활용할 때 주로 제기되는 4대 현안문제로써 1)쓸만한 데이터가 부족하고, 2)개인정보 활용에 제약이 많으며 3)데이터의 표준화 문제 그리고 4)빅데이터 전문인력이 부족을 들고 있습니다. 사실상 데이터 특성이 대용량이고 실시간 생성, 개인정보 특성으로 인해 한 곳에 모우는 것은 불가능한데요. 이런 이유에서 주요 데이터 생산?수집 기관을 서로 연계하는 빅데이터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 본강연에서는 빅데이터 개방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빅데이터 네트워크 확산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국적 빅데이터 전문센터 육성하고
2) 빅데이터지원센터 운영 및 지원하며
3)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하고
4) 빅데이터 공유 및 연계활용 환경 구축
5) 빅데이터 협력 네트워크 운영이 되겠습니다.

15:50 ~ 16:30
의료데이터 개방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육성 전략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막이 올랐다. 우리는 머지 않은 미래에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모든 사물과 사람이 연결된 초 연결 사회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대중화로 그 동안 인간이 상상하지 못했던 초 지능화 사회에 직면화게 될 것이다. 이러한 기술의 근간에는 결국 데이터가 있다. 표준화된 양질의 데이터야 말로 가치 있는 연결성과 지능을 만들어내는 가장 핵심적인 구성요소이다. 의료계 또한 이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차세대 유전체 분석기술(NGS)에 힘입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유전체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고, 병원정보시스템(HIS)의 도움으로 영상 데이터를 포함해 막대한 양의 임상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다. 심평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년 이상 축적한 막대한 양의 시계열 청구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체들은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생체신호와 사용자 주도형 헬스케어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하고 막대한 양의 헬스케어 빅데이터가 생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는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는 서로 다른 이질적인 데이터간 체계적인 연결성으로부터 기원 한다고 할 수 있는데, 현재 국내 의료법상 의료 데이터는 한 기관의 테두리 밖으로 한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어 기관 간 데이터의 공유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고, 민감한 데이터가 다수 포함된 의료 데이터를 무턱대고 개방할 수는 없다. 빅데이터의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는 분명 양면성을 지닌다. 빅데이터 활용을 강조하면 사생활 침해의 위험이 증가하고 개인정보보호를 강조하다 보면 빅데이터 활용 수준이 떨어져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하기 어렵다. 의료라는 산업은 최첨단기술이 적용되는 분야이면서 동시에 생명윤리, 보험제도, 인허가 제도와 같은 고도의 규제산업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헬스케어 산업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하면서 빅데이터 개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보다 합리적 전략은 무엇일까? 첫째, 헬스케어 분야 규제 샌드박스의 조속한 도입이다. 샌드박스란 원래 미국의 가정집 뒤뜰에서 어린이가 다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모래통(Sandbox)에서 유래했던 말로, 규제 샌드박스는 신산업, 신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을 때 일정 기간 동안 기존의 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시켜주는 방식을 말한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규제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후 규제하는 방식이다.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의료 데이터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까지 미지의 분야이다. 데이터로써 가치가 무궁무진한 분야기도 하며 동시에 아직까지 미쳐 발견되지 않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야의 규제 샌드박스 설치를 통해 의료 데이터 개방으로 인한 득과 실을 가늠해 볼 필요가 있다. 둘째, 사용자 주도형 의료 데이터 유통 생태계의 수립이다. 전통적으로 의료 데이터는 병원과 국가의 공공 보건 기관만이 보유했다. 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 이러한 데이터 소유의 주체는 온전히 개인에게 있다. 병원은 개인으로부터 위임 받아 의료 데이터를 보관할 의무를 지니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개인의 동의가 없을 경우 의료데이터는 병원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 하지만, 이런 의료 데이터를 개인이 모두 디지털화해 갖고 다닐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된다면 개인의 동의 하에 자신의 데이터를 충분히 개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데이터 보안, 신뢰성 및 무결성과 같은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최근 헬스케어 분야에서 부각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 기술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헬스케어 빅데이터 유통의 채널을 만들어 주고 데이터 제공자에게 적절한 보상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빅데이터 개방 생태계를 위한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기술은 건강 지킴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필요한 기술로만 활용 되어야 할 것이다.

16:30 ~ 16:40
폐 회

강사명/소속 프로필

창조경제연구회
주강진 책임

한국인터넷진흥원
김호성 단장

아이와즈
양중식 대표

코난테크놀로지
이문기 그룹장

現 ㈜코난테크놀로지 데이터사이언스그룹
前 유니소프트 NLP 연구소 

- 포항공과대학교 자연어처리(NLP) 석사 전공 
-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 전공

MapR Korea
이진구 지사장

KAIST 경영과학 학사
포항공대 산업공학 석사 졸업
BMC Software 영업본부장
Citrix Korea : Channel development manager
VMware Korea : 영업본부장
Salesforece : 영업총괄
MapR Korea : 지사장

한국정보화진흥원
김진철 박사

- 2003. 3 :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공학박사
- 2003.8 ? 현재 : 한국정보화진흥원 수석연구원
- 2008.1 ? 현재 : 아주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겸임교수

차의과학대학교
한현욱 교수

(현)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보의학교실 조교수
(현) Translational Bioinformatics Conference 과학 프로그램 위원
(현) 대한의료정보학회 정보의학인증의 강사
(현) 대한의료정보학회 유전체데이터분석 워크샵 강사
(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연구조교수
(전)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임상조교수
(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시스템바이오정보의학센터 연구원
(전) LG전자기술원 연구원

학력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공학사 (B.S)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컴퓨터공학부 공학석사 (M.S)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석사 (M.D)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박사 (Ph.D)

 행사장  :  포스코 P&S타워 3층 이벤트홀 


 


찾아오시는 길

주소          [139-923]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역삼동) 포스코P&S타워

대표전화    02-3469-6300.


지하철 이용시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 하차, 도보 3분
강남역 1번 출구 도보 5분


버스 이용시

B간선버스 146,341,360,740버스 승차 후 역삼역 포스코P&S타워 정류장에서 하차


참석대상 기업/기관 정보화 담당자, 정부 정책 관계자, 빅데이터 산업 관련 종사자, 기타 빅데이터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록비(vat포함)
사전등록 (~03월 22일) 현장등록 (03월 23일)
110,000원 165,000원
사전 등록 마감 2018년 03월 22일 (목) 17:00
결제방법 카드결제(법인카드 가능), 온라인 입금 및 쿠폰인증
송금계좌 우리은행 085-102436-13-001 (예금주 전자신문)
기타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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