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Security MEGAVISION 2026) | |
|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 | |
| 2026년 02월 04일 (수) 09:00~16:20 | |
| 엘타워 그레이스홀(6F) 자세히보기 | |
| 공공·금융기관 및 기업 보안 담당자, 정보보호기업 관계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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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300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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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참가대상자에 한함) * 사전 등록 후 [최종 확인 메일]을 받으신 분들에 한해 참석 가능합니다. |
| 09:00 ~ 09:30 | 등록 및 쇼케이스 관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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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09:40 | 개회식 | |
| 09:40 ~ 10:10 | [기조1] ISMS-P, N2SF 그리고, 제로트러스트 적용 전략 o 2025년 대한민국은 대형 사이버 해킹 사고로 점철된 한 해였으며, 이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사이버보안 체계의 검토가 필요한 시점임 | 에스지에이솔루션즈 최영철 대표이사 |
| 10:10 ~ 10:40 | [기조2] 사일로 보안을 넘어 협력 중심의 차세대 방어 전략 현재 국가지원 공격(Nation-State Cyber Attack)이 전체 공격의 36%를 차지하며, 한국을 주요 표적으로 삼는 Lazarus, APT37 등의 고도화된 위협그룹의 공격이 2024년 기준 전년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 쿼드마이너 김용호 CTO |
| 10:40 ~ 10:50 | 휴식 및 쇼케이스 관람 | |
| 10:50 ~ 11:20 | [기조3] N2SF, ZT 실증 사례 연구를 통한 ICT 환경 개선 전략 소개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N2SF 및 제로트러스트 실증 사업과 제품 공급,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풍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전략을 제시합니다. 공격 표면과 보안 취약점의 급격한 증가가 기업의 리스크로 직결되는 현시점에서, 보안 담당자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N2SF 및 ZT 기반의 ICT 환경 개선 전략을 소개합니다. | 프라이빗테크놀로지 김영랑 대표이사 |
| 11:20 ~ 11:40 | [특별강연] 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 주요 내용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은경 과장 |
| 11:40 ~ 13:30 | 중식 및 쇼케이스 관람 | |
| 시간 | Track 1 트랙1(차세대 보안) | Track 2 트랙2(지능형 보안) |
|---|---|---|
| 13:30 ~ 14:00 | 2025 보안 사고 복기: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신속한 대응’의 힘 2025년 발생한 대규모 보안 사고를 통해 '보안은 완벽함이 아니라 신속한 대응'이라는 교훈을 전달합니다. 안랩 추상욱 책임매니저 | 정보보호 공시에 'IT 자산 식별' AI로 취약점과 자산을 관리하는 효율적인 방법 최근 정보보호 공시 제도 개정안과 ISMS-P 고도화 논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모든 정보보호 활동의 첫 번째 항목으로 'IT 자산 식별 목록 및 관리'가 명시된 점이다. 또한 25년, 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며, 개인정보 보호의 패러다임은 '사고 발생 후 대응'에서 '사고 이전 예방'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발표한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은 이러한 변화를 제도적으로 명확히 선언한 정책이다. 에이아이스페라 강병탁 대표이사 |
| 14:00 ~ 14:30 | 쿠버네티스에서 복잡한 보안을 완벽 해결하는 방법 SW 공급망 공격이 742배 폭증한 지금, 당신의 쿠버네티스 환경도 예외는 아닙니다. 현재 운영 중인 컨테이너 이미지의 87%가 취약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일로가 된 보안 도구들은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해 사각지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톤 정현석 시큐리티센터 센터장 | 진화하는 해킹 위협과 해법 : Agentic AI가 만드는 자율 보안의 미래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안·해킹 사고는 기존 사람 중심의 보안 운영 방식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라온시큐어 박정환 PM |
| 14:30 ~ 14:40 | 휴식 및 쇼케이스 관람 | |
| 14:40 ~ 15:10 | 인텔리전스를 넘어 실질적 방어로, 공격 시작 전에 멈추는 예측형 AI 오늘날 기업과 조직은 그 어느 때보다 방대한 양의 사이버 위협 위협 인텔리전스는 풍부해졌지만, 그것이 실제 보안 행동과 선제적 차단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스마일로그 (그룹아이비 총판) 김재선 이사 | Retro Hunting과 Micoro Segmentation을 통한 Dwell Time 및 침해범위 최소화 전략 최근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의 상당수는 공개되기 전의 취약점을 악용한 제로데이 공격으로, 기존 관제나 방어체계만으로는 탐지가 어렵습니다. 굿모닝아이텍 윤덕상 전무 |
| 15:10 ~ 15:40 | AI 기반 사이버위협 시대, 국가 보안 패러다임으로서의 제로트러스트 AI 기술의 발전은 사이버 공격을 자동화·지능화하며 기존의 경계 기반 보안 체계를 근본적으로 무력화하고 있다. 대형 침해사고가 반복된 2025년을 지나, 이제 국가와 공공기관은 개별 솔루션 도입을 넘어 보안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 엠엘소프트 이재준 이사 | 진화하는 DDoS 공격, 방어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보안 방식으로는 날로 교묘해지는 최신 DDoS 위협을 막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서비스 중단과 기업의 신뢰도 하락을 막기 위해, 이제는 방어 체계도 진화해야 합니다. NETSCOUT KOREA 홍정표 상무 |
| 15:40 ~ 16:10 | [초청강연 1] AI 국가를 위한 사이버보안체계설계 AI 도입이 ‘실험’에서 ‘기본 업무’로 전환된 만큼, 보안도 규제가 아니라 신뢰 기반 확산의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AI 모델만 보호’하는 접근은 보안의 관점에서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본 발표에서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와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CSF)를 기반으로 ‘안전한 AI, 안전을 위한 AI, AI로부터의 안전’ 3축 기준선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조직은 AI 자산목록, 변경통제, 운영 증적을 갖추고, AI 기반 보안운영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인간 승인, 권한 분리, 롤백을 포함한 통제 설계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성형 AI는 피싱·딥페이크를 대량화하므로 신원·접근관리(IAM) 강화와 다중 승인, 위협 인텔리전스(CTI) 공유 및 개발 생애주기(SDLC) 책임 분리로 ‘점검-개선-축적’으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국가는 조달·감사 단계에 기준선을 계약 요구사항으로 넣고, 레드팀·테스트베드 인프라를 표준화해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합니다. 고위험 업무는 사고 보고·재발 방지와 같은 추가 요구사항을 단계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대구대학교 김창훈 교수 | [초청강연 2] 지능형 보안 체계로의 이행: 인공지능 보안(AI Security)의 기본 방향과 핵심 과제 글로벌 AI3강이라는 비전 속에서 국가AI전략위원회가 출범하고 독자적 파운데이션모델 개발을 비롯해 공공 및 민간 분야의 AI전환을 뒷받침하는 정책들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이렇게 본격화되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정부는 기존 보안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AI를 방어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 지능형 보안 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 및 이를 뒷받침할 국가 보안 정책의 기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안TF를 맡고 있는 강연자의 관점에서 AI 보안(AI Security)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이버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향후 정책방향 및 주요 정책과제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보안이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향과 실무 보안 담당자들이 직면한 AI 보안 가이드라인 준수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이원태 특임교수 |
| 16:10 ~ 16:20 | 경품 추첨 및 폐회 | |
※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석대상 | 공공·금융기관 및 기업 보안 담당자, 정보보호기업 관계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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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비 (vat포함) |
사전등록 (~02월 03일) : 무료 현장등록 : 불가 |
| 사전 등록 마감 | 2026년 02월 03일 (화) 17:00 |
| 기타안내 | ▣ 사전 등록 후 [최종 확인 메일]을 받으신 분들에 한해 참석 가능합니다. ▣ 행사 당일 선착순 200분에게 발표자료집 및 중식 제공. ▣ 행사 문의 - 전자신문 홍선표 부장 (Tel: 02-2168-9333, e-mail: sekmaster@etnews.com) - 전자신문 이주경 매니저 (Tel: 02-2168-9332, e-mail: lani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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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 엘타워 6F 그레이스홀(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13번지(양재동 24) 엘타워)
- 자가용 이용 시 : 엘타워 뒷편 P1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지하 or 지상 주차 후 행사장으로 이동
- 대중교통 : 엘타워 1층에서 행사장으로 이동
※ 상기 정보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호반파크 1관, 9층 정보사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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